← 포커의 정석
BB 디펜드 — 생각보다 훨씬 넓게 막아야 한다
포커의 정석 유저 데이터에서 EV가 가장 많이 새는 자리가 BB 디펜드입니다. 방향은 둘 다 있어요 — 너무 접거나(스틸 헌납), 아무거나 다 받거나(포스트플랍 출혈). 원리를 알면 중심이 잡힙니다.
왜 넓게 막아야 하나 — 1bb의 할인
BB는 이미 1bb를 냈습니다. 상대가 2.5bb 오픈이면 콜에 필요한 건 1.5bb뿐이고, 팟은 (2.5+1+0.5)bb — 팟 오즈로 약 27%만 이기면 본전입니다. 웬만큼 노는 핸드는 다 넘는 숫자라서, GTO는 2.5bb 오픈에 BB가 레인지의 40~60%를 디펜드하도록 시킵니다.
| 오픈 사이즈 | BB 디펜드 폭 (콜+3벳) |
| 2bb (미니레이즈) | ~60% — 거의 다 막는다 |
| 2.5bb | ~45% |
| 3bb | ~35% |
| 4bb+ | ~25% — 타이트하게 |
콜이냐 3벳이냐
- 3벳: 최상위 밸류(QQ+, AK) + 블로커 있는 준수한 핸드(A5s, KJs 류)를 섞어서. 오픈한 상대 포지션이 늦을수록(BTN 오픈 등) 3벳 폭을 넓혀요.
- 콜: 팟 오즈 할인으로 살아나는 나머지 — 수티드 커넥터, 중간 페어, 브로드웨이. 포스트플랍은 체크로 시작하는 게 기본입니다.
- 폴드: 72o, 93o 같은 바닥은 할인으로도 안 살아납니다. "이미 낸 돈이 아까워서" 받는 콜이 가장 비쌉니다.
기억할 문장 하나: "BB에서 접은 스틸은 조용한 출혈, 아무거나 받은 콜은 시끄러운 출혈." 디펜드 폭은 오픈 사이즈가 정한다는 것만 지켜도 중간은 갑니다.
배운 대로 GTO 봇과 실전 연습하기 →
가입 없이 바로 · 모든 결정을 솔버 기준으로 채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