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의 오기타 다이스케가 12,560엔트리가 몰린 $1,000 미니 메인이벤트를 제패하며 생애 첫 팔찌와 커리어 최고 상금 100만 달러를 거머쥐었습니다.
마지막 핸드에서 상대가 K♥J♦로 올인하자 오기타가 A♠T♠으로 콜해 승리를 확정지었습니다. 아시아 플레이어들의 활약이 두드러진 시리즈였습니다.
헤즈업에서 A-T는 K-J 상대 명백한 밸류 콜입니다(약 60:40). 프리플랍 올인 에퀴티를 몸에 익혀 두면 결정적 순간에 주저하지 않게 됩니다.